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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게임] 그라우디우스 3 - 극악의 난이도 ...
[고전게임] 그라우디우스 3 - 극악의 난이도 1989년 아케이드의 명가 코나미에서 발매한 슈팅게임 "그라우디우스 3"입니다 그라디우스는 1탄부터 큰인기를 끌며 후속작인 2탄까지도 슈팅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즐겨야할 교과서 같은 게임이였습니다. 그에 코나미사는 팬들의 기대에 호응하기 위해 새로운 시스템과 음악들을 곁들여 그라디우스3를 발매하였습니다. 전통적으로 그라디우스 씨리즈는 기존의 슈팅과는 다르게 사용자가 직접 파워업을 선택하여 기체를 업그레이드 할수 있는 고유의 파워업 시스템이 존재합니다. 스피드,보조무기,메인무기등을 파워캡슐을 먹어 해당 칸에 있을 경우 A버튼을 눌리면 해당 칸의 파워업만 가능해집니다. 그리고 기존의 그라디우스와 다르게 3에서는 게임을 처음 시작할때 기존의 무기타입 3종류이외에 에디트 모드가 존재하여 자신이 직접 사용할 무기를 골라서 선택할수 있는 시스템을 채용해 많은 팬들에게 호응을 받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직접 이 게임을 대면한 팬들에게 많은 외면을 받기도 합니다 그 이유는 바로.. 극악의 난이도!! 저도 직접 리뷰를 작성하느라 게임을 플레이 해봤지만 1판의 보스얼굴 조차도 못봤습니다. 초반의 느린 기체 속도,빈약한 무기하며 적들의 모든 움직임,공격들이 주인공의 기체만은 노리고 오기 때문에 패턴을 외운다고 해도 엄청난 순발력이 필요하기도 합니다. 극악의 난이도로 인해 많은 팬들에게 외면을 받게되고 3년후 스트리트 파이터2라는 걸출의 격투게임으로 인해 슈팅게임이라는 장르가 비주류로 넘어 가는 시점이 되기도 하였습니다. <iframe height="345" src="http://www.youtube.com/embed/erGzgSegA2U"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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