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게임] 레이싱이 되어버린 슈팅게임 "질풍 마법 대작전 (Shippu Mahou Daisakusen)"

<질풍 마법 대작전의 메인 타이틀 화면>
1994년 라이징사에서 발매한 슈팅게임 "질풍 마법 대작전" 입니다.
주로 슈팅게임을 발매하는 라이징사는
전작 "마법 대작전"의 조그만한 성공 이후
후속작을 개발 하였는데 바로 이것이 "질풍 마법 대작전" 입니다.

<질풍 마법 대작전의 인트로 화면>
전작보다 캐릭터 수가 4명에서 8명으로 두배나 늘어났으며
각자의 공격타입,폭탄 공경의 형식등이 모두 틀리기 때문에
기체의 개성이 뚜렷해서 캐릭터들을 모두 재미있게 즐길수가 있습니다.

<질풍 마법 대작전의 캐릭터 선택 화면>
전작에서는 단순한 슈팅게임이였으나
후속작인 질풍 마법 대작전에서는 레이싱이라는 개념이 추가 되었습니다.
모든 기체들이 경주를 벌여 순위권을 다투는데
만약 마지막 스테이지까지 가더라도 순위가 꼴등이면
게임오버가 되어버리는 괴상한(?) 슈팅 게임이기도 합니다.

<질풍 마법 대작전의 게임 진행 화면>
<다른 기체들과 몸싸움 중...샌드위치 당했다..>
슈팅게임 답게 조작법은 단순합니다.
A는 공격 , B는 폭탄이며
게임상에는 3가지 아이템이 나오는데
아이템마다 공격방식이 틀리기 때문에
자신의 취향에 맞는 공격 타입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질풍 마법 대작전의 게임 화면>
상대방의 기체를 공격이 가능한데
기체를 부딪히거나 폭탄을 투하시키면(-_-;;)
상대방의 기체를 늦출수가 있습니다.
슈팅게임을 하면서 시작하자마자 폭탄을 쏘거나
아무런 적도 없는데 레이싱에서 이기게 하기 위해서 폭탄을 쓰는
슈팅게임은 아마 이게 처음일것입니다.


<질풍 마법 대작전의 게임 화면>
<골인 후 순위를 정한후 다음 스테이지를 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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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풍 마법 대작전의 동영상 플레이 화면>